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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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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초급자용 애널리틱스 아카데미 -1 Google Analytics 데이터를 수집하여 유용한 보고서에 컴파일하는 플랫폼. 각 사이트 페이지에 자바스크립트 추적 코드를 추가하여야 한다. 브라우저 설정 언어, 브라우저, 기기 및 운영체제 등의 정보를 수집하며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었던 출처를 알 수 있는 '트래픽 소스'도 수집할 수 있다. 페이지가 로드될 때마다 추적 코드는 사용자 활동에 대한 업데이트된 정보를 수집하고 보낸단다. Google 애널리틱스는 이 활동을 '세션'이라고 하는 기간별로 그룹화한다. 사용자가 추적 코드가 포함된 페이지로 이동할 때 시작됩니다. 30분 동안 사용자 활동이 없으면 세션이 종료됩니다. 세션이 종료된 후에 사용자가 페이지로 다시 돌아오면 새로운 세션이 시작됩니다. 데이터가 처리된 후 DB에 저장되면..
[WCCD] Airbnb의 팬을 만드는 브랜드 캠페인 전략 Airbnb의 팬을 만드는 브랜드 캠페인 전략 손하빈 마케터 브랜드 캠페인 (Who we are, What we do) Who we are 생각과 철학을 가진 브랜드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What we do 브랜드가 제공하는 서비스, 제품, 가치를 이야기한다. 브랜드 캠페인은 브랜드의 거울이다. 이런 추상적인 개념을 알리기 쉽지 않기 때문에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단기적으로 이것들을 전달하는 것이다. 특정 기간, 특정 타켓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브랜딩이 없는 캠페인은 장기적인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 에어비앤비같은 경우엔 창업자들이 워낙 잘 구축해둔 편이다. 브랜딩이 없다고 해서 브랜드 캠페인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며 마케터가 이 브랜딩을 의사결정자들과 계속 의견 나눈다. 캠페인 진행 지붕의..
[WCCD] LINE Design System(LDS) 제작기 LINE Design System 이신혜 - 라인플러스 라인에서는 하루에 약 50억 개의 메시지가 생성되고 액티브 유저는 1억 8600만 명이다. 하나의 작은 변화라도 나비효과처럼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내 디자인시스템 조직은 중심에서 각 프로덕트의 일관성을 돕고,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유관 부서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Bottom Tab 하단 탭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첫 번째 탭에서는 라인이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하다보니 각기 다른 언어를 표현해야 해서 길이도 다르고, 내부 콘텐츠를 방해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4년 전, 두 번째 이미지처럼 레이블을 제거해서 시각적 여유를 주고 시각적인 피로도를 낮추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사용자의 반응이 좋지 않..
[방구석모빌리티4] 미래의 모빌리티, MaaS 미래의 모빌리티, MaaS (Mobility As A Service) 이원재님(Carchap CEO) 우버의 리프트, 남미의 구구, 동남아의 그랩 같은 차량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가 등장했다. 최근에는 이동성에 대한 정의가 확장되면서 따릉이, 전동 킥보드 등의 서비스도 생겨났다. 탈것에 대한 인프라 서비스와 애프터서비스 같은 것들도 생겨나게 되었다. 육상에서의 이동을 도와주는 것에서 항공도 도와주기 시작했고 모빌리티는 육상, 항공,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단어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결제, 예약, 운송 서비스를 다 합쳐버리면 어떨까 하는 니즈가 생기기 시작했다. 통합서비스에 대한 니즈 → 통합모빌리티서비스(MaaS) 세계 최초로 핀란드에서 출발한 용어. Whim이라는 서비스 안에는 아래 것들을 모두 사용할 ..
[방구석 모빌리티-3]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Gbike Product Designer - 이치훈님 왜 글로벌 기업들은 모빌리티에 관심을 가질까 - 1인용 비행 수단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형태로 이동 수단이 발전하고 있다. - 사람들의 생활 반경이 커지고 있으며, 그 이동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여행, 쇼핑, 무역, 숙박, 생산 등 사실상 모든 일에 운송 수단은 필수이기 때문에 기업들이 모빌리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모빌리티에 대한 시각 - 제조업 기반의 교통 수단에서 서비스업 기반의 교통 수단으로 변화하고 있다. - 소비의 패러다임 역시 소유의 문화에서 공유의 문화로 바뀌고 있다. 이게 많은 변화를 주고있는데 비싼 값을 치루고 소유하기보단 필요할 때 공유물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다양한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공..
[방구석 모빌리티-2]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UX 현대자동차 UX Designer 김동후 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동차를 선택할 때 디자인이 주는 영향이 매우 크다. 자동차 디자인이라고 하면 보통 외장/내장 디자인을 떠올리는데 인포테인먼트라는 다른 디자인 영역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한다. 앞으로 도전할 게 많고 발전 가능성이 큰 분야이다. "내비가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문장이다. Information+Entertainment의 합성어이다. 차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총칭하며 객관적인 정보와 감성적인 즐거움(음악, 영상 미디어..)이 함께하는 개념이다. Map > Audio, Video(AV) > Audio, Video, Navigation(AVN) > Audio,Vi..
[방구석 모빌리티-1] 모빌리티 서비스 트렌드 모빌리티 서비스 트렌드 카카오모빌리티 - 조아진 님 모빌리티 서비스는 사람의 이동과 사물의 이동으로 나눠볼 수 있다. 사람의 이동은 택시, 버스, 지하철, 자전거, 킥보드 등으로 사람을 태우는 운송수단이며, 사물의 이동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사물을 배송하는 음식 배달, 물류, 택배, 퀵서비스 등의 운송수단이다. 최근 COVID19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데 그 이슈들을 다뤄보려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동 감소 COVID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이동량이 강소하였다. 전 세계뿐만 아니라 한국만 봐도 차량은 40%가 감소하였고, 도보는 57% 감소하였다. 대중교통과 장거리 이동이 특히 감소했다. 재택근무, 개학 연기/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비정기적인 통행 자제로 인해 버스와 택시의 이용 수요가 약 32% 감..
[디자인 스펙트럼] 텐센트 디자이너들의 중국 디자인에 대하여 중국의 브랜드 디자인과 중국 IT회사에서의 경험 김유라(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QQ뮤직), 이현규(텐센트 게임즈)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https://www.openpath.kr/23/?idx=13 * 중국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김유라님(이후 ‘김'이라고 칭하겠음) : 플러스엑스라는 에이전시에서 일을 했었는데 이후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에이전시, 인하우스, 스타트업 등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에이전시가 아닌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니즈가 있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중국 클라이언트를 받아서 리서치와 미팅을 위해 중국에 가보면서 중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워낙에 반복되는 일보다는 새로운 일을 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새로운 기회를 찾으러 떠난 것 같다. 이현규님 (이후 ‘이'라고 칭..
Sketch meet up in Korea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 : AB180의 에어브릿지 (https://airbridge.io/)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도전기 (스케치,리액트,깃) 디자인 요소 정리 반복적으로 쓰이는 디자인 요소들의 수정 용이를 위해 예외 처리된 부분은 과감히 제외하고 컴포넌트화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정리. 개발과 네이밍을 통일. 동기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네이밍을 같이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Ui 구현 프로토콜 UI 구성을 코드 관점으로 이해 커뮤니케이션 간극을 축소 (CSS를 배워서 디자이너가 직접 수정하고 Git으로 커뮤니케이션) 구현의 순도를 높이고 View QA 프로세스 개선 시스템 활용 자주 스타일이나 기능이 바뀌는 스타트업의 성격상, 디자인/기능을 완전히 제한시켜버리면 나중에 변화를 위해 써야 할 시간 ..
[테헤란로 런치클럽] 디자이너의 슈퍼파워 (feat. 스타트업과 아마존) 백목련님 - 아마존 디자인팀 아마존 디자인 팀은 어떻게 일하는지, 스타트업의 디자인과의 비교, 디자이너의 영향력과 리더십은 무엇인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의 디자인 팀과 스타트업 아마존에 가기 전에는? 현재는 시애틀 아마존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 전에는 스타트업만 다니며 큰 회사에서 일한 적이 없었다. 팀으로 일하는 걸 스타트업에서 처음 배웠다. 처음에는 소프트웨어를 주로 하다 보니, 하드웨어도 해보고 싶어 '어웨어'라는 회사에서 공기청정기도 만들어봤다. 그 과정에서 실제 유저 데이터를 보게 되니, 자연스럽게 더 많은 데이터를 다루면서 디자인을 하고 싶어 졌다. 각 회사에서 키워드가 있었다. 혼자 일할 땐 내가 뭘 잘하고 하고 싶은지가 중요했었다. 디자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걸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