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디자인 버전 관리 툴, Abstract로 협업하며 느낀 점 앱스트랙트(Abstract)로 협업하기 앱스트랙트를 사용한 지는 수년 되었지만 다른 디자이너들과 협업할 일이 없었다. 최근에야 본격적으로 여러 디자이너들과 사용하게 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남겨보려 한다. 원래라면 보통 작업을 피쳐 별로 진행하겠지만 요새 디자인시스템을 잡고 있다 보니 손대야 할 것들이 많아서 더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다. 브랜치 따고 의식의 흐름으로 작업하기? 주로 많이 했던 실수는 브랜치를 계획적으로 관리하지 않았던 것이다. 특정 개선 목적으로 브랜치를 따놓고 다른 부가적인 작업도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했다. (물론 팀에는 공유하고) '작은 수정이니까 하는 김에' 라는 마음으로 진행했지만 팀원들이 브랜치를 따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대충 브랜치 따면 이렇게 돼요 야금야금 수정을 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