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그래픽 디자인편) 색 겹치기 - 1 더하기 1은 '많다' 오랫동안 디자이너들은 CMYK 컬러의 혼합으로 열린, 수많은 색채의 가능성을 탐험하면서 색 겹치기를 시각 효과의 하나로 사용해왔다. 색 겹치기는 20세기 중반 모더니즘 그래픽 디자인에서 동 시대성을 표현하는 흔한 방법이었다. 마이클 비에루트가 디자인한 고급 종이 제조업체 모호크 사의 2013년 로고는 글자 M으로 둥글게 말린 종이의 움직임을 기발하게 표현하고 있다. 동시에 투명한 색들을 서로 겹치게 하는 현대적인 기법으로 이것을 강조한다. 여백 - 페이지를 해방시키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넣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빼느냐이다'. 여백의 활용에 관한 이 말은 그래픽 디자인에도 적용된다. 19세기 잡지와 신문의 조판공들은 모든 공간을 활자나 이미지로 가득 채웠다. 그러나 .. 이전 1 다음